
JOLLQUE
글로시 페이턴트 미니 바게트 백LACOMILA
LACOMILA Y2k 비건 레더 크레센트 미니백, 블랙
2000년대 초반 Fendi baguette 감성이 떠오르지만, 바닥에 툭 던져도 아깝지 않을 가격이에요. 초승달 모양이 팔 아래에 딱 맞게 자리 잡고, 비건 레더의 광택은 저렴해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의도한 선택처럼 보여요. 핸드폰 하나, 립스틱 하나, 카드 케이스 하나면 충분한 저녁 자리에 들고 나가기 딱 좋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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