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카이브
매주 목요일 한 편. 광고성 자리 없음. 진짜로 살 만한 것들을, 담백하게 씁니다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5월 28일

에디토리얼 · 2026년 5월 28일

에디토리얼 · 2026년 5월 20일

에디토리얼 · 2026년 5월 7일
슬립 드레스에 블레이저 하나 걸치면, 어디든 거의 다 된다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4월 30일
가로수길 오후 산책을 위한 올 카멜 룩, 살 생각보다 구경하러 갈 때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4월 23일
하나의 outfit, 두 가지 상황. 한국 직장 문화에 맞게 조율된 블레이저와 슬립 스커트 공식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4월 16일
베이지 위에 베이지 위에 베이지, 이미 헤어에 충분히 돈을 쓴 날을 위한 룩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4월 9일
Apgujeong에서 에스프레소를 두 잔째 마시는 여자들이 입고 있는, 힘 빼고 완성한 모노크롬 룩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4월 2일
한국 여자들이 즐겨 쓰는 스트리트웨어 공식, 그래픽 티에 카고 팬츠, 스니커즈. 너무 티 나지 않게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3월 26일
미니스커트와 메리제인 조합, 진짜 늦게까지 있을 작정인 밤을 위해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3월 19일
애슬레저도 아니고 스트리트웨어도 아닌, 동네 산책용 룩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3월 12일
블랙 온 블랙, 그런데 지루한 버전은 아니고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3월 5일
진짜 빈티지처럼 보이려고 애쓰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을 때, 와우산로 빈 박스를 뒤지면서 뭘 입어야 할까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2월 26일
로우라이즈의 귀환, 열아홉처럼 보이기 싫은 어른을 위한 절제된 버전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2월 19일
보이고 싶지 않은 척하면서 보이는 옷차림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2월 12일
갈피를 못 잡는 날씨에 맞게 조율한, 트렌치코트와 청바지의 순환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2월 5일
갤러리가 오늘의 전부일 때, 뭘 입어야 할까.

에디토리얼 · 2026년 1월 29일
어젯밤에 비행기 타고 왔어도, 여기 사는 사람처럼 보이는 법.